카카오 바이크 이용방법(서비스지역, 요금, 주의점)

카카오 바이크 이용방법

과거엔 따릉이가 있었다고 한다면 현재에는 카카오 바이크가 대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카카오 바이크는 사기업이 운영을 하고 있는 공유 전기자전거이면서 따릉이보다 가격이 비싸다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카카오 바이크 이용방법 및 서비스지역, 그리고 요금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카카오 바이크 이용방법 안내

먼저 아래의 사이트를 통해 어플을 먼저 다운받습니다.

위의 사진을 참조하시면, 탑승하실 바이크를 보면 qr코드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먼저 해당 qr코드를 촬영합니다.

그리고 페달을 돌리면 모터가 자동으로 작동이 됩니다. 

혹시 잠금장치가 열리지 않았다면, 바퀴살에 걸려있는지 체크를 한번더 합니다.

이렇듯, 정말 간단하게 카카오 바이크를 이용하실 수가 있는데요.

바이크를 이용한 후에는 잠금장치를 잠궈 줍니다. 잠금장치를 잠근 후 결제 완료 메세지 알림을 체크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주의점 안내

– 바이크를 숨겨두시면 안됩니다.

– 바이크를 개인 자물쇠로 개인만 이용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 바이크를 본인 집이나 사무실 등 개인적인 이용만을 위해 숨기면 절대 안됩니다.

– 서비스 지역을 벗어나는 경우 수수료 2만원이 부과됩니다.

즉, 서비스 지역 외 주차하시면 수수료가 높게 나옵니다.

카카오 바이크 요금, 반납

요금
최초 대여 후 15분 1,500원
이후 1분당 100원
 
 

1시간 이용 시 = 1,500원(최초 15분) + 4,500원(추가 45분) = 6,000원이 부과됩니다.

자전거 후륜의 자물쇠를 수동으로 잠그면 반납이 자동으로 완료됩니다.

결제가 되었는지 체크해줍니다.

물리적인 위치와 상관없이 지도 상에서 주차가 가능한 모든 지역에는 반납할 수 있는데요.

카카오 바이크 서비스 지역

 

카카오 바이크 주행

카카오 바이크는 PAS 방식의 전기 자전거로, 페달을 돌릴 때만 모터가 돌아갑니다.

PAS 센서 종류 중 스피드센서만 적용되어 있어 기어를 1단으로 설정하고 헛페달질을 해도 최고 속도는 20km/h까지 나옵니다.

 
 
카카오 바이크 이용방법(서비스지역, 요금, 주의점)